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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세기 반 동안 구미지역에서 발전해 온 성형외과분야는 기계문명의 발달과 더불어 필연적으로 발전되어 왔다.기계문명의 발달로 인해 각종 사고가 늘어나게 되었고 새로운 형태의 외상이 발생하게 되었기 때문이다. 이에 따라 외과 의사들은 피부, 연부 조직, 근육, 건, 신경 등 각종 조직의 변위내지는 이식을 통해 손상된 조직의 형태적 재건과 아울러 기능적 회복을 도모하게 되었고 이것이 바로 성형외과라는 새로운 의학
분야를 발전시키게 된 동기가 된 것이다.

특히 20세기 전반기에 세계대전을 두 차례나 치르는 동안 이 분야가 더욱 발전했다는 사실은 전쟁에 의한
외상의 치료를 위해 많은 재건성형수술이 개발되었다는 것을 말해준다. 또한 나라가 부유해지고 국민생활이 윤택해지면서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기게 된 사람들은 자신의 외모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고, 특히 여성에 있어서 미를 추구하는 본능적 욕구는 매우 커서, 수술로 보다 나은 미를 얻을 수 있다면 이를
굳이 외면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자연히 미용 성형외과가 발전하게 되었다.

오늘날 성형외과학은 그 목적에 따라 재건성형외과와 미용성형외과로 대별할 수 있다. 이제 성형외과학은
선진의학을 자부하는데 불가결의 분야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 수요 또한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추세이다.